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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대교회에게 (살았으나 죽은 교회) ,10,03,2009 

본문: 계 3:1-6


 사데(Sardis)는 소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성읍으로, 수산에서 소아시아를 관통하는 그 지선은 에베소에까지 달하고 있었습니다. 사데는 부유한 상업도시로 직물, 귀금속 생산 및 사금이 유명하였으며 인류 최초로 금화를 만든 곳이기도 했다. '마이다스의 황금의 손' 전설의 근원지이기도 하다.  사데 교회의 소재지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모습으로 사데 교회에 찾아오셨습니까?

사대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지신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자로다(계3:1).

일곱 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보좌앞에 있는하나님의 영입니다.  - 하나님께서 온 땅에 보내시는 하나님의 영입니다.

· 하나님의 일곱 영은 여호와의 영입니다.

’일곱별은일곱교회의 사자들입니다. 


사데 교회의 실상은 어떠했습니까?


사데 교회는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어 보이는 교회였습니다.!도들은 모두 열심 있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였고, 조직이 나 재정도 결코 다른 교회에 뒤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데 교회는 발전하고 부흥하는 교회로 이름이 났으며 남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러나 실상 사데 교회는 신앙적인 부패와 도덕적 타락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교회가 양적인 팽창, 외적인 성장에 만족하고 있는 동안 성도들의 신앙은 한없이 침체되고 부패했던 것입니다. 이 모습을 예수님께서 아시고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데 교회 성도들은 은혜에 무관심했습니다. 신앙을 잃어버린 성도들은 주님으로부터 떨어져 나 갈 수밖에 없습니다. 사데 교회 성도들은 빠짐없이 예배에 참석하고 봉헌E 많이 했지만, 예수님을 향한 신앙적 갈망도, 은혜에 대해 감사하는 마 음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L리가 알아야 할 것은 교회가 그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신앙을 상실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지 못한다면, 그 교회는 죽은 교 회와 같다는 것입니다. 여 -늘날도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살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죽어 있는 상태로 있습니다.

죽어있는 교회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있습니다.

  - 예수님의 생명력이 없습니다.  - 성령의 능력이 없습니다.  - 깊은 영성이 없습니다.

-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삶을 삽니다.  -생동감이 없는 신앙생활을 합니다. -하나님과동행이 없는 종교적인 생활을 합니다. (우리의 삶을 보아야합니다).

사데 교회에서는 하나님 앞에 순결하고 진실한 사람을 찾는 것이 쉽 지 않았슐니다. 마음과 행실이 바르게 사는 사람을 찾지 못하였다는 것입 rt나님 앞에 참 믿음으로 살지 못하는 위선적인 삶을 사는 것을 주님께서 보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신실한 사람, 빛을 발하고 생명력이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찾고 계십니다.


   교회란 건물을 말함이 아닙니다. 성도들을 말합니다.

 사대교회는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신앙적으로 거의 다 죽어가는 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래서 라오디게아 와 비슷하게 신랄한 책망을 받는다 "살아 있다고 하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 그래서 극소수 이지만 순수한 신앙을 지킨 사람들을 통하여 그들이 다시 소생 하도록 깨우쳐 주면서 회개 할 것을 촉구한다.

 여러분 병원 중환자실에 가면 컴머상태에 있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숨도 쉬고 있습니다. 그런데  움직이지도, 말도, 의사표시도 할 수없는 살아있으나 죽은자같이 보입니다.

   사대교회는 무엇보다도, 주의 말을 듣고 순종치 않았습니다.

본문에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라고 했으니 라고 우리 속까지 모두 알고 계시는 주님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아시아에 7곱교회를 시리즈로 배우면서 우리 자신의 신앙이 확립되기를 바랍니다, 변질된 음식물은 사람에게 고통을 줄 뿐 만아니라 위험하게도합니다.

  옛날 할머니나 어머니들께서는 가난한 보리 고개를 넘어 오신분들 이기에 음식을 함부로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아깝다고 약간의 변질된것도 드시는 일도 있습니다, 그게 식중독을 일으키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변질된 신앙도 자신뿐아니라 남에게 까지 고통과 아픔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살아있다고 떠들어도 하는 행위 즉 신앙생활 양상을  보니 그것이 살아 있는 성도가 할 일이 아니고 죽은 사람 즉 영적으로 아직도 중생하지 못한 사람들이나 하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대교회는 부자였습니다.도시가 상업이 활발했기에 정치적인 중심지였기에 모든 것이 풍성했습니다, 그래서 행사도,오락도 많이했습니다, 사람들 비위를 맞추어가면서 인기있는 일들을 많이 했다는것입니다.  사데교회 성도들도 주일에 교회에 출석하고 설교 듣고 헌금도 하고 성례식도 하고 성도의 교제도 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주를 봉사한다고 했지만 주님은 바른 신앙생활이 아니라고 책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데 교회에 무엇을 권면하셨습니까?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계 3:3).

회개하라고 하셨습니다.

영적예배를 모르고 감격이 없고 기쁨이 없고 봉사와 전도의 열이 없는 그런 생활 말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책망을 받는 것입니다.  저들은 나름대로 저들의 믿음이 옳다고 주장했을 것입니다.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주님이 옳다고 인정해야 합니다. 주님에게 신앙을 인정받는 길은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살아가는 길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고통스럽고 아픔일이지만  인도네시아와 사모아에 지진으로 스나미가 일어나서 수천명이 죽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현장에서 도망쳐나온 목격자에 의하면 지진이 일어나고 30분후에 스나미가 왔다는것입니다. 30분, 나는 당하지않했으닌까, 내가족은 완전하닌까? 30분? 그후에 내자신에게 스나미가 올줄 모르는 것이 인생입니다. 종이 한 장이 앞에 가리어있어도 그 뒤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지혜입니다. 5분 이후에 일어날 일을 알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지혜입니다. 그런 인간이 자기의 이성으로 지혜가 무한하신 하나님의 일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죽은 사데 교회가 사는 길은  회개하는 길입니다.

본문은 회개하라고 가르칩니다. 흰 옷을 입으라고 합니다  세상에 동화되지 않고 유혹을 이기는 자  신앙을 지키는 자는 흰옷을 입을 것이며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으시겠다고 신실하게 약속하십니다.

 온 나라가 힘을 모아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평상시에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지만 어려울 때는, 환난을 당하면 하나님 앞에 간절히 환난에서 건져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다윗은 자신이 어려운 일을 당하여 음부에 내려가는 것처럼 어려우니 하나님 앞에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힘을 모아 기도해야 합니다.

  레위기 6장 13절에 보면 단 위의 불을 그치지 말고, 꺼지지 않게 하라고 했습니다. 성전 아래 하나님의 기도의 촛불을 끄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십니다.

  개인의 문제나 국가의 문제, 기도하면 모두 들어주십니다. 교회는 왜 나오는 것입니까? 기도하러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니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기도하면 하나님은 들어 주십니다. 성경에 기도해서 안 되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히스기야는 기도할 때 앗수르 군사를 물리치고 다윗은 기도하여 다 기울어진 나라를 건져내지 않았습니까?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며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역대상 7장 14절)” 너희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키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나와서 겸손하게 기도하고, 그 얼굴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우리의 땅을 고쳐주시겠다, 우리의 땅에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주시고, 우리 죄를 사하여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려움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항상 귀를 기울여 주시고, 우리의 형편을 잘 아시는 분입니다.

시편 6편 6절에는 밤마다 눈물로 침상을 적시며 기도하였습니다. 다윗은 새벽을 깨우리라고 시편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시편 5편 3절에는“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사데 교회에 흰 옷을 입고 예수님과 함께 다니는 몇 명이 있었습니다.

-사데교회에는 흰 옷을 입은 몇 명이 있었는데, 그들은 하나님 앞에 충실한 남은 자들입니다. 흰 옷을 입은 자들은 그 당시의 시대와 장소에 널리 횡행하던 부 패와 부정에 물들지 아니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영예를 기억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간직한 자로서 순결한 신앙생활을 해야합니다.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은 무엇입니까?


*이기는 자는 흰옷을 입혀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흰 옷을 입는다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영적으로 변화된 옷을 입고 예수 그 리스도와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축복입니다).

*이기는 자는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생명책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생명책은 살아 있는 신앙으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눈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된 책입니다.

*생명의 책은 구원받는 사람들의 명부가 기록 된 것이며, 영원한 생명이 주어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생명책은 자기 행위를 따라 기록한 대로 심판하는 책입니다.

눅 10장 17-24절은 사역을 마치고 돌아온 예수님의 제자 70명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에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눅 10:20).

각자에게 임명된 영적 과업과 책임을 잘 감당한 사람은 하늘 책 Heavens’  book)인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믿음에 충실하게 경주를 마치고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계획을 완성하는 것은 우리의 특권 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을 하나님 앞에 증거 하십니다.

 ( 이름을 하나님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계 3:5).

계수 그리스도께서는 생명의 책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께서는 그가 택하신 그의 충실한 성도들의 이름을 결코 그의 생명책에서 지우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하나님과 그의 모든 천사들 앞에서 이 생명의 책을 내놓으시고 거기에 기록된 이름들을 시인하여 주신 다는 확고한 약속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귀 있는 자로서 성령 하나님께서 교회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쪽 듣고 순종하여 이기는 자의 놀라운 축복을 누려야 하겠습니다.

우리 는 사데 교회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여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흰 옷을 입은 자로 생명책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하나님 아버지와 천사들에게 자랑스럽게 여김을 받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교회의 생명은 얼마나 많이 모이는가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환자실 의식이 없는 사람같은 종교인 수천 수 만보다 생명이 있는  희옷입은 몇 사람을 찾으신 예수님이십니다.

이것이 어찌 2000년 전 소아세아의 적은 교회 였던 사데교회에만 국한된 말씀이겠습니까?  말세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의 잘못된 신앙노선을 걷고 있는 현대교회를 향한 성도님들을 향한 우리 주님의 책망이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신앙생활은 어떠합니까?  주님에게 책망 받을 자리에 있지나 않은지요? 주일마다 교회에 출석한다고 “그리스챤” 이라고 자부하지 마십시오. 어려움과 핍박이있을때 피하고싶고,숨고싶은욕망이 생기나요, 살아있는 믿음이라면 감수하며 이길것입니다.

주님을 위해 울수있는 준비가 되었다면 생명책에 여러분의 이름이 있을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있습니까?

그렇지 못하다면 주님의 책망의 대상입니다.  

사데 교회를 향한 책망이 우리에게 임하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합시다.  주님의 영광만을 위해서 살아 가야하겠습니다.



**********  내 믿음이 살았으나 죽은자의 믿음이 되지 않도록 회개하며 기도합시다.

주님은 우리에게 심판으로 오시기전에 회개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내 자신과 가족,교회와 인도네시아,사모아,북한 한국과 미국을 위해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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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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