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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향한 발걸음
하나님을 경배하는 Time and Time
이런 우화가 있습니다.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가 있는데 새끼 고양이가 제 꼬리를 잡으려고 빙빙 돌고 있었습니다. 그 모양을 보고 어미 고양이가 물었습니다. “얘야, 왜 빙빙 돌고 있니?” 새끼 고양이가 대답했습니다. “엄마, 아무리 빙빙 돌아도 꼬리가 안 잡혀요.” 그러자 어미 고양이가 이렇게 충고해 주었습니다. “얘야, 꼬리를 잡으려고 빙빙 돌 것이 아니라 그냥 앞을 향해 걸어가면 꼬리는 저절로 따라온단다.”
무엇인가를 잡기 위해서 정신없이 돌지 마시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배해 보십시오. ‘주님의 신부’라는 고귀한 존재가 된 우리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라야지 우리보다 못한 ‘그 무엇’을 따라가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을 따르면 우리의 위치는 상승하지만, ‘그 무엇’을 따르면 우리의 위치는 초라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 모든 삶을 재편한 후 그냥 하나님을 향해 걸어가 보십시오. 그처럼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배할 줄 안다면 우리가 잡으려고 하는 ‘그 무엇’은 저절로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길에서 무엇을 잡을 것인가?
나는 40십일동안 한국교회를 순례집회를 하면서 예루살렘 입성하신 예수님을 태우고 들어갈때 수 많은 사람들이 호산나 호산나 외치며 겉옷을 깔아드리고,올리브나무를 흔들며 환영했던 그광경을 생각했습니다.
내 마음과 삶에 주님을 모시고 가는 교회마다 행복하게 맞아주시는 그광경은 주님과 함께라면이란 삶의 우선순위가 세워진것을 보게된다
사랑은 어느곳이든 말씀과함께 뿌려져야 싹이나고 자란다는 농경사회의 씨뿌림의 원리가 믿음에서도 적용됨을 볼수 있다. 지금 우리가 입술과 마음과 믿음으로 이땅위에 심을것이 무엇인가.
예수님과 함께 ,,,,,,,,,,,,,,,,

